2017년 2월 15일 여성친화일촌기업 관계자 50여명과 충북새일본부 직원이 참석하여 2017년 사업설명회 및 간담회를 진행하였습니다. 새일센터사업과 전문직업훈련사업에 대한 2016년 사업성과에 이어 2017년 사업계획을 안내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충북새일본부는 기업의 환경개선을 통해 여성근로자의 고용유지를 강화하고자 본 사업의 참여기업을 모집합니다. 최대 400만원 한도 내에서 총 사업비의 70%까지 지원합니다.
충북새일본부에서는 3월 27일부터 5월 15일까지 제약품질관리전문가과정을 운영할 예정입니다. 제약품질관리전문가과정은 의약품, 의료기기 등 제조소의 구조·설비를 비롯하여 원재료의 구입부터 제조, 가공, 포장, 보존 및 유통까지의 품질관리를 담당하는 전문 인력을 양성하는 과정입니다. 교육대상은 취업을 희망하는 고학력 미취업 여성이며, 서류전형과 면접을 통해 22명을 선발할 예정입니다.
집단상담프로그램은 고용노동부에서 진행하는 사업으로 충북새일본부가 위탁받아 운영하고 있으며, 올 한해 90명 참여자를 목표로 진행하게 됩니다. 집단상담프로그램은 대상에 따라 교육내용이 조금씩 다른데, 우리 본부의 경우 경력단절여성을 대상으로 WIN+라는 직장적응프로그램을 운영하게 되며, 3일 동안 총 20시간동안 진행됩니다.
2017년 3월 9일부터 11일까지 제주도에서, 충북지역 민·관 여성인력개발 담당자 72명이 참가하여 “충북 민관 여성인력개발 담당자 워크숍 및 종사자 직무역량강화 교육”이 개최되었습니다. 파란 바다가 보이는 공무원연금공단에서 변혜정 여성 정책관의 ‘양성평등과 여성들 그리고 젠더(성인지적)관점’의
진천에 새롭게 조성된 혁신도시는 그 주변으로 3개의 산업단지와 100여개의 기업체가 입주하여 운영 중에 있고 최근 공공기간 이전으로 젊은 층의 인구가 유입되어 있는 영무예다음아파트, 천년나무아파트에서 이동 상담을 운영하였습니다.
여성가족부와 고용노동부가 공동지정하고 있는 새일센터는 매년 사업수행 기관을 대상으로 사업수행 역량과 상담서비스, 직업훈련과 인턴십 운영, 취업성과, 고용유지율, 사후관리, 만족도 조사 등 양적, 질적 평가를 바탕으로 평가를 실시하고 있는데, 올해 충북여성새로일하기지원본부(본부장 오경숙)가
저는 2017년 2월 20일 자로 경력단절 여성이라는 꼬리표를 떼고 ‘충북여성새로일하기지원본부(이하, 충북새일본부) 직업상담사 된 신입사원 김민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