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부와 충북대학교 평생교육원은 경력단절여성을 대상으로 평생교육에 관한 자료 및 정보 교류이후 취업연계 교육프로그램 공동운영 등을 위해 업무협약을 지난달 체결하였습니다.
CJB와 함께하는 『여풍당당 시즌 4』 가 지난 11월8일 “굿모닝충북세종” 화요기획 편에 총 8회 기획 중 첫 방송이 생방송으로 방영되었습니다. 여풍당당 시즌4는 충청북도 소재 5개 새일센터가 여성이 일하기 좋은 기업을 매칭하고 기업에서 여성의 직장적응과 복지제도를 소개하는 매거진 프로그램으로
충북여성인턴은 충북의 경력단절 여성에게 재취업을 지원하기위한 징검다리 사업 으로 2006년부터 운영하고 있으며, 2016년 11기 인턴들이 지난 11월1일,3일 충북여성인턴 3차 사례회의에 참여하였습니다.
아파트 단지에 이동 상담을 가면 반응이 별로 없었던 전례들이 있기에, 젊은 엄마들을 대상으로 카페 내 이동 상담 운영을 계획하였다. 옥천의 20~30대 기혼자 2,000여명의 온라인 회원을 구축하고 있는 옥천맘 카페에서는 매달 한 번씩 옥천맘프리마켓이라고 하는 자유 시장을 운영하고 있다.
충북여성새로일하기지원본부는 충청북도 출자·출연기관의 출산 및 양육지원, 재취업·경력유지, 고용문화 등 일가정 양립지원제도 활용실태에 대한 모니터링 결과 발표와 이에 대한 개선방안을 논의하고자 11월 8일(화) 충북연구원에서 사업 보고회를 가졌습니다.
충북여성새로일하기지원본부는 경력단절여성의 재취업지원사업 뿐 아니라 이 시대 취업난으로 힘들어 하는 2030 고학력 청년여성의 취업지원활동까지 확대하게 되었습니다. 이에 충북새일본부는 청년여성들과 소통하기 위한 가장 효과적인 수단인 SNS(Social Network Service)를 통해, 충북새일본부가 하는 여러 사업들을 알리고 더 많은 기업과 여성구직자를 연결하는 징검다리역할을 하기 위한 방향을 모색하였습니다.
“와글와글 사랑방”은 본부에서 진행하는 사후관리 사업 중 한 가지로, 채용 후 5개월 미만의 여성취업자를 대상으로 합니다. 연간 3회, 60명을 목표로 사업이 운영되어 상반기에 1회, 하반기에 2회 진행되었고 총 62명이 이 프로그램에 참여했습니다.
진천취업지원센터는 기업과 구직자의 미스매칭 해소를 위해 지난 11일(금요일)취업박람회 행사를 개최하였습니다. 이번 박람회는 신척산업단지 입주기업인 (주)진우씨엔티, 청호나이스(주), (주)원일식품, A&D전자저울(주) 등 10개 기업과 구직자 140명이 참여하였고 특히 영동과학산업고등학교 졸업예정인 3학년 바이오식품과 학생 16명이 참여해 현장에서 면접에 참여하기도 하였습니다.
충북새일본부는 충청북도와 함께 FTA활용을 위한 온라인마케팅 전문인력 양성과정으로 ‘글로벌무역마케팅전문가과정’을 11월 8일 개강하였다. 모집된 교육생들은 영어를 비롯한 언어학 전공 및 무역관련 전공자가 80%이상으로 대학을 졸업한 고학력 미취업자과 경력자도 포함이 되어있었다.
충북여성새로일하기지원본부에서는 10월 5일부터 11월 30일까지 고학력 미취업 청년 직업교육훈련인 제약·바이오전문가과정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고학력 미취업자들 30명을 선발하였고, 전문교육, 소양교육, 실습교육 등 180시간 일정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